2012년 1월25일 수요일 저녁 피곤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시는 시민분들을 향해서
퇴근인사를 합니다! 쌀쌀쌀한 날씨덕에 명함을 나누어 드리기가 송구스러워서 큰 명함(?)을
들고 홍보를 하는 장면입니다,늦은 저녁 부지런히 집으로 향하는 시민들분들께
성북의 꽃돌이"엄윤상"은 오늘도 쉬지 않고 "엄윤상"을 열심히 알리고 있습니다!~~
오늘 날씨 정말 칼날 같군요!~~~오늘도 여러분들의 억수같은 응원이 쏟아지기를
바랍니다!~~~"성북의 꽃돌이 엄윤상예비후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