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홈피에서 퍼 왔습니다.
설연휴 잘 보내 십시요.
마음만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며
고향친구를 만나듯 이렇게 광장에 들렸습니다.
우리 모두 힘내고 또 힘내고
그 힘으로 결국 쓸만한 무엇 하나 만들어 보시지요.
하남에서부터
저공비행을 시작합니다
절차의 정당성을 거부하는 패권주의를
정밀타격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