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보셨겠지만 당시 축소 은폐 음모를 폭로했던 안유 보안계장님과 한재동 교도관
님의 증언으로 행사가 많이 길어졌습니다.
추위에 오랜 시간 떨기는 했지만 박 열사와 김 의장님을 생각하며 버텼습니다.
대학생 대표로 유 대표님의 따님 유수진 양이 서울대 단과대회장 연석회의 의장 자격으로
추도사를 낭독했는데 내용이 좀 쎄더군요...;;;;;
가까이 가서 보니 사진 보다는 실물이 나았습니다..
그 때 고3이었는데, 벌써 25년... 세월 참 빠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