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올겨울들어 가장 추운날씨.....덜덜덜
뼈속까지 추위!!!!였어요.......
이종웅의 하루

새벽의 칼바람을 맞으며 당당히 서있는 진보의 파수꾼^^
뒤의 차량 조명이 예전의 어느 한장면같은......

출근하시는 시민을향해 번쩍 손을들어 인사하시는 후보자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고오이소~~~분당은 웅이가 지키고 있겠습니더~~~

캠프회의에서 케치프레이즈 논의할때 "큰귀 짧은다리 일꾼"란 문구도 있었는데
짧긴짧으시죠 그래도 저기올라가 서서인사하시니 커보입니다ㅋㅋㅋ(총길이 179.9999???)

아침인사마치고 식당에서 음식기다리다...
손이 꽁꽁어셨습니다
에구구 내일부터는 날이 풀려야 후보자손 남아나는데....히궁~~~

앗~~식당에서 밥먹기전 발견 ㅎㅎㅎ해결책은 무엇일까요?
급한김에 양말을 바꾸어신으셨습니다 완전범죄^^(저양말 버리지않으시고 기워서신으신다는..)

<<보너스>>무슨포스일까요~~~휴지통에 볼일보시는건 아니구요
휴지통앞에서 밤까드시다 옷이 올라간걸 모르시고...
포스가 넘 귀여우시죠 몰래찰칵...같이있는 사람들 웃겨서 쓰러졌습니다.

구미동 선거운동중 시민께서 추운데 고생한다며 따듯한 커피를 사다주셨습니다
그런데 이분 저녁에 선거운동하다 또 만났어요 얼마나 반갑던지...
이종웅후보자의 확실한 지지자가 되셨겠죠^^

노인정에 들려서 인사하시는 후보자
음...가장젊은 후보자가 같이 쳤으면 다 따셨을텐데...
그리고 나중에 돌려들리면 확실한표가...ㅎㅎㅎ
어르신들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허걱~~~~상가인사하다 문에 찌어...
다행히 수술은 하지않아도 될것같아 안심하고...

슈퍼 주인분과 형제처럼 다정히 담소나누시는 후보자

저녁이되자 하늘에서 흰눈이.....
제대로내리는 첫눈을 선거운동중에 맞이하여 기분이 묘했습니다

눈이 내리는 중에도 시민분들께 열심히 인사하시는 후보자.

하루하루 열심히 시민분들께 이종웅후보자 알리다보면
저 발자욱처럼 국민들께 사랑받은 후보자가 되겠죠^^

아무리힘들고 어려워도 눈이오나 비가오나 뚜벅뚜벅
앞만보고 국민만보고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이종웅후보자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열심히 달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