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북포항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아랑아빠님의 글입니다. |

좀 전에 비둘기 한마리가 그대로 날아와서 벽에 부딪혀 숨졌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신고자는 내 직장 건물 1층 커피숍에서 커피 마시다가 창 밖에 비둘기가 돌진해서 자살하는 것을 목격한 여직원입니다.
몇 년 전에 아마 mb가 차기 대통령으로 유력시 되던 2007년 그 해 가을에도 비둘기
한마리가 같은 방법으로 자살 한 적이 있었습니다. 건물 기준으로 그 때는 동쪽 벽에 이 번에는 서쪽
벽에 머리를 부딪혀서 .
만약 그 때의 사유가 분통해서라면
이 번 비둘기 자살 사건의 사유는 뭘까요?
아래 중에 맞는 답을 댓글로 적어 주세요.
1. 더 이상 mb와는 한 하늘 아래 살 수 없다.
2. 현 시국에 대해서 파렴치한 정부 여당에 진솔한 사과를 바라는 것 보다는 차라리 mb 살던 포항사는 죄로 나라도 석고 대죄하련다.
3. 날은 춥고,월동 대책도 없고, 술 한잔 했고. 앞도 안 보이고...
4. 기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