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성북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그림자村님의 글입니다. |






어둑어둑한 오늘새벽 그 어둠을 뚫고 출근하시는 구민분들께 명함을 나눠드리며
후보 엄윤상을 외쳤습니다! 공기는 쌀쌀하고 손이 얼어 곱아 명함을 한장한장 손으로
빼어들기조차 어려웠지만, 매일 이런 날씨속에서 열심히 근무지를 향해서 잰걸음을
재촉하시는 구민들을 만나면서 저 스스로를 채찍질 하였습니다! 찬 공기 때문인지
모두들 그냥 지나치셨지만 그럴수록 더욱 큰 소리로 "엄윤상"을 외치면서 머리를
숙였답니다, 오늘도 또 하나를 배웁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시민광장"여러분
많은 용기와 힘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