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민일보는 진실을 위해, 사유화 되는 언론의 독립을 위해 파업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집 기사를 써주셨던 여리고 순해(?)빠지기만 해보이시던 박유리 여기자님도 그 현장에서
마음 졸이며 고단한 몸 버티며 투쟁중입니다. 한번씩 들러서 응원 지지글 주시고,
진실이 이길 것이라고 해주십시오! 진실이 진다는 것은 세상이 무너지고 하나님이 패배한다는 것과
조금도 다름이 없는 말도 안되는 끔찍한 '가정'이라고 말해주십시오!
박유리 기자님, 그리고 많은 동행중이신 분들!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