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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드려 삼가 부탁의 말씀 올립니다. 긴급히... ㅡ.ㅡ;;
박무 | 2011-12-20 19:23:12 | 조회 5938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63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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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가 1월 8일(일) 오후 6시에 대방동 공군회관 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갖습니다.

 

책 내용은 지난 10년의 생활정치 와중에 겪은 사건과 얘기들,

그리고 왜 정치에 나섰는가 하는 것과

살아 온 저의 삶의 괘적을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탈고하지 못하여 지금도 한참 글쓰기에 함몰되어 있습니다. ㅜ.ㅡ;;

얼추 정리가 되고 있는데 이 책을 시민광장 회원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해서 저에 대해 단편적이나마 긍정적으로 평가하셔서

추천 글을 써 주신다면 소중히 책 안에 같이 삽입하고자 합니다.

 

다만 지면상 길게 넣기 어려운바 부득이 추천의 말씀을 '100자 평'으로,

100자가 넘지 않게 하여 주셨으면 하며

많은 분들의 추천의 말씀이 있으시길 간절히 고대합니다.

모래 오후에 정리하고자 하여 가급적 내일 밤에, 늦어도 모래 오전까지  주시면 좋겠습니다.

 

게시판을 통해 주시면 더욱 좋겠으며 혹시 메일로 주신다면 pm707@hanmail.net 으로 보내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박무 배상.

 

~~~~~~~~~~~~~~~~~~~~~~~~~~~~~~~~~~~~~~~~~~~~~~~~~~

 

제목 : "박무. IT에서 정치까지.."

부제  : "생활정치 10년의 보고서"

 

출판기념일 : 2012년 1월 8일(일요일) 오후 6시  

장소  : 공군회관 (1호선 대방역 부근) 

   

덧글쓰기 | 전체글 2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구산동무지개  

축하드려요~^^
근데..대방동이 어딥니꺼???
11-12-20

동현아빠  

영등포에 있는 동네입니다. 대방역 길 건너편... ㅋ
11-12-20

동현아빠  

박무님을 알게 된 것은 오래되지 않았지만 그가 가슴 속에 품은 '사람 사는 세상'에 향한

열정의 크기는 누구보다 크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진정한 생활 정치의 실천자인 박무님의 용기에 지지의 박수를 보내며 그 향기로운

길에 함께합니다.


(100자평 여기에다.. 적습니다. ^^* 100자 넘지 않았습니다. ㅋㅋ )
11-12-20

수강  

박무..그가 지나온 10여년의 시간을 보아왔습니다.
단 한번도 원칙에서 벗어난 적이 없었으며
단 한번도 거짓된 모습을 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 정치현실을 진실로 아파하고 고민하던 그의 행적을
10여년 보아온 사람으로 박무..그가 선택한 길을 도반으로 함께 걷겠습니다.
11-12-20

동현아빠  

수강님... 글..참.. 멋지네요 ^^
11-12-20

카우루스  

글재주가 뛰어나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솔직히 몇자 적어봅니다
박무님 덕분에 2009년 그날 부터의 좃같던 날들을 이제껏 버텨내고 있습니다.
박무님의 웃음을 보았고 눈물도 보았습니다 힘이 못되어드려 미안하고 그저 감사합니다.
11-12-20

소중한  

춤 출줄 아는 남자 박무^^
삶이 없는 위선정치 물러가고 생의 기쁨이 없는 구태정치 물러가라!
시민과 함께 춤 추며 웃고 우는 생활 정치인.
그의 땀과 시간이 녹아있는 '그의'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가 기대된다.^^
11-12-20

조이풀  

기대됩니다.
11-12-21

좋은 하루  

왜 그 분은 IT 산업을 빗겨나서 정치를 하려하는지, 그 내막이 궁금하다. 살짝 속는 셈치고 그의 책을 읽고 싶어진다. 남들과 비슷하게 정치쑈를 하는지, 다른 무엇이 숨어 있는지 나는 또 한번 속는 셈치고 그의 책을 냉철하게 읽고 싶다. 박무, 그는 한국 사회에 무엇을 요구하며, 그 대안은 무엇인가, 그는 무엇을 어떻게 왜 완곡히 부르짓는 것인가? 역시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11-12-21

그림자村  

항상 낮은 곳에 눈높이를 맞추시며 겸손함을
우리에게 보여주심으로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시는
"박무" 선생님과 함께 걸어가는 것을 행복하게
생각하며 경외심으로 따라가는 인생후배가 선배님의
책을 곁에 두며 읽을 수 있다는 것을 환영하며.....

100자평 남깁니다! 정말 기대되며 평소 제가 "박무"님께
가지고 있는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대박나셔요!!
11-12-21

하늘파랑  

일요일이군요~~ 꼭 성황을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
11-12-21

가누토  

출판기념회 축하드립니다~~
책이 풀리면 구입해 보겠습니다^^
11-12-21

njbora  

축하드려요. 구입도 약속합니다.^^
11-12-21

호구21  

헐 감동 먹었습니다. 참석할게요
11-12-21

끝평  

노빠로 유빠로 사는 내게 언제나 밝은 멘토가 되어주신 박무님의
장도를 성원합니다.넓은 품으로 조직과 회원들, 그리고 당에선
당원들을 아우르던 그 모습이 항상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마음 가득 솟아나는 존경과 함께 가시는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11-12-21

희망으로  

박무님이 걸어오신 길의 험한 모습과 지금의 열정이 잘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세속의 운명을 따른다면 비관하셨거나 자신의 성공만을 위해 살아도,
아무도 비웃지 못할 분이 공익을 위해, 약자를 위해 살아간다는 것 존경합니다!

(부디 출판기념회가 모두를 위한 첫 발걸음이 되시기를!
그 바쁘신 와중에도 간간히 제 개인적 불행을 기억하며 위로해주신 마음 또한 잊지 않겠습니다!)
11-12-21

시적모험  

올 겨울 대방동엔 못가나, 내년 봄 영등포엔 한번 가지 싶은데...? ^ ^

팔랑이는 게다리 춤에서조차 삶의 기품이 묻어나는 이가 세상에 흔친 않지요.
웃음 많고 눈물 헤프나, 그 또한 언제나 타인과 사회를 우선한 것들였을테고요.
안 지가 횟수로 겨우 3년 넘어갈까. 헌데도 미처 뵙지 못했던 지난 박무님의
세월들이 소신과 열정, 노고, 강단, 인자, 같은 것들로 절로 떠올려진답니다.
이것이 오랫동안 正道를 달려온 이'의 아우라일테지요? 존경을 보내며,
11-12-22

불출  

정치판에서 그 가치를 소모시키는 것이 아까워
한사코 말리고 싶었던 사람
그러나 이런 사람이 와주지 않는다면
희망이 없을 것 같은 대한민국 정치

박무
그는 어느 곳을 가도
절로 빛과 향기를 발하는 사람이다
포용과 상생의 미덕은
그를 따를 자가 없다
11-12-22

영치산갈대  

박무라는 유능한 IT 컨설턴트이자 프로젝트 관리자가 닥치고 정치판에 뛰어들었다.
국민참여당 최고위원 선거 연설에서 빌리진 댄스를 추었고,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을 위해 플래시몹을 기획하고 함께 했던 박무.
그의 파격과 유쾌함으로 정치가 재미있어 진다.

(박무님 화이팅 !!!)
11-12-22

박무  

고맙습니다.
일일히 감사드리지 못하는 대신에 책에 꼭 사빕토록 하겠습니다.
아직 원고를 마감치 못해 끙끙 거리고 있는데
금요일까지 더 써주셔도 됩니다. ^^
1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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