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강원강릉광장 공지사항에서 함께 입력된 흙마당님의 글입니다. |


12월 16일(금) 강원사랑방에서 <강릉시민광장> 12월 정기 모임을 가졌습니다.
한 해동안 했던 사업을 돌아보고, 회계 보고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일 할 대표일꾼을 뽑았습니다.
부족함이 넘치는 제가 내년에도 강릉광장을 대표해 일하게 되었습니다.
잘 할 때까지 하라는 뜻으로 받들겠습니다.
국민참여당이 통합진보당으로 거듭나면서
이제 편하게 유시민과 노무현을 말 할 수 있는 단체는 시민광장 뿐입니다.
그래서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내년은 여러모로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강릉시민광장이 가진 모든 역량을 다해 첨맘님을 도울 것입니다.
광장님들, 올 한해 함께 활동해서 영광입니다.
오랫동안 동지로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은 그동안 못 받은 행운을 한꺼번에 받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