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광장 대표인 혜진혜윤이입니다
전국총회 준비의 집행책임자를 맡았던 경북 광장 전체를 대신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나름데로 준비하느라 노력했지만 여러가지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날씨도 쌀쌀하고 멀리 서울이나 다른 지방에서 오신 분들껜 교통 안내나,먹을거리,잠자리,행사 프로그램등 여러가지 불편한 점이 많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여러가지 미숙한 점도 많았을 줄 압니다.
그럼에도 끝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고 불편을 감수하면서 함께 해주신 시민광장 회원,가족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첨맘님의 의지와 시민광장의 앞날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의미 있고 좋은 시간이었다고 생각 됩니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그동안 시민광장이 애쓰시는 첨맘님에게 어떤 힘을 줄수 있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연설의 일면을 들으면서 한편으로는 무기력하거나 슬프기 까지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뵐수 있어서 좋았고 그분의 의지를 다시한번 확인 할수 있고 기뻤던 자리였습니다.
첨맘님이 나서신 행보가 험하고 힘든 길이며 순탄치 않을것입니다만,우리는 그분을 믿고,사랑하고
함께 뜨거운 마음으로 응원을 보냅니다.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새로운 집행부를 맡게된 조이풀님과 초아 님께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늘 함께
2012년도 잘 이끌어 주시것을 기대 합니다.
또한 올 한해동안 너무도 많은 행사와 일이 있었고 중요한 때마다 큰 애를 써 주신 대표집행부 새벽21대표님, 조이풀 집행위원장님 한해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멀리 제주에서 강원,서울,경기,충청,호남 가까운 경북에 이르기 까지 전국 각지에서 참석해주신
시민광장회원 및 가족여러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이제다시님,,진행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일일이 감사의 인사를 올리지 못한점 지면을 빌어 인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한달여간 총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시고 당일 자원봉사로 함께 해주신 경북의 포항,경산, 영천,경주,기타 경북의 모든 시민광장 회원님께도 특별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국의 광장님들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건강하게 마무리하시길 기원드리며 건승하십시오
-경북광장 대표 파랑 및 경북 전체회원 일동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