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님은 힘들어도 한번 기회오면 단한번에 정상에 오른다는 지풍승이라는 괘가 3개가 나오고,
숫자풀이로는 청장년에 부귀영화요, 중년에 정치인에게 재일좋은 권력,재물이라는 뜻이 풀이됨.
이명박님 한글 말년에는 경영주의 기운이라는 화수미제라는 괘가 나오고.
한문 중년과 말년에는 금옥대를 허리에 차고 높은자리에 오른다는 산화비라는 괘가 2개가 나옵니다.
안철수님, 박근혜님 언론에서 매일 나오다시피 하지만 내년에 지금은 두각을 나타내지는 않지만, 다른 누군가가 나타날수도......
정치란 그래서 어려운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