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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손학규 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과 '혁신과통합' 상임대표를 맡은 이해찬 전 총리·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김두관 경남지사, 박원순 서울시장 등이 13일 오후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열린 '민주진보통합정당 출범을 위한 연석회의 준비모임'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진표 원내대표, 천정배 최고위원, 김두관 경남지사, 손학규 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이해찬 전 총리, 정동영 최고위원, 이용선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전 공동대표, 이인영 최고위원, 김영춘 최고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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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획 뉴 미디어아트사
작사 곡 김 철
노 래 이무현010 4924 9203
흐르는 강물은 바다를포기하지않는다 盧
1.만년을 흘려온 기나긴 강물이여 니가 울면 나는 슬프다
신라의 후손이여 가야의 후손이여 니 심장은 니가 지켜라
눈을 감고 살아 가려느냐 비겁하게 살아 가려느냐 바람앞에 등불이
되어버린 낙동강이 울부짖는다
하늘도 울고 산천도 울어 온 겨레가 울음운다 도도히 흘려온 기나긴 강물이여 니가울면 나는 슬프다
2.만년을 지켜온 전통의 강물이여 니가 울면 나는 슬프다
고려의 후손이여 조선의 후손이여 니 혈관은 니가 지켜라
귀를 막고 살아 가려느냐 비겁하게 살아 가려느냐 가을 바람에 낙엽이 되어버린 낙동강이 울부 짖는다
하늘도 울고 산천도 울어 온 겨레가 울음 운다 유유히 흘려온 전통의 강물이여 니가 울면 나는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