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의왕광장 자유게시판에서 함께 입력된 왕곡-김창호님의 글입니다. |
가카헌정방송을 표방하고 있는
남꼼수의 네남자가
깔깔거리며
각종 막말로 상한가를 치고나오니,
홍준표도 막말로
나꼼수의 인기에 편승해보려다 개망신만 당하고 '사과'를 했단다.
나꼼수의 깔깔거림과 막말은 해학과 풍자,
비판과 동시에 연민(?)을 담아 사태의 핵심을 찔러주므로
듣는이로 하여금 카타르시스와 함께 새로운 판단련을 갖게한다.
이에 비하면 홍준표의 막말은 저잣거리의 천박한 막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옮기기도 민망한 '00대 계집애들 어쩌고 ...'
'꼴같잖은 게 대들고... 패버리고 싶다'는 둥.
공당의 대표가 젊은이들과 대화한답시고 한다는 소리하곤 ...
이게 한나라당의 격(格)이고 수준이다.
아무리 스티브 잡스와 애플의 인기가 좋아도 그렇지,
그는 사과를 너무 좋아하는 것같다.
그동안 홍준표의 '사과'는
한 상자로도 모자를 지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