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산벗 공지사항에서 함께 입력된 다정무심님의 글입니다. |
가을에 원거리 산행을 2번 정도 하려는 계획이었는데
낚시대회 & with몽스포 행사로 실행하지 못해서 단풍과 억새 시즌이 지나고 있습니다.
안타깝긴하지만 무릇 고수라면 연극이 끝난 무대의 아취를 느끼듯
가을의 끝자락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11월 12일 토요일 광주 무등산 산행
5일 노무현재단 행사에 참여할까 생각도 했는데(무등산엔 노짱님 길이 명명되어있죠)
제 근무날이기도 해서 어렵더군요.
무등산은 전국 산 인기순위 50위정도라고 하고 광주의 성산이죠.
하지만 타지역 분들 중 등산 경험이 드문산이기도 합니다.
해발1187M의 높은 산이지만 부드러운 육산이고
정상에는 입석대 서석대 등 좋은 바위도 있죠 .
가을에는 정상의 억새평이 유명합니다.
출발은 서울시청에서 아침 7시경 예정
복귀는 당일 밤 9~10 정도 예정입니다.
산행시간은 4시간~5시간
난이도는 중급정도
회비는 4~5만원 (참가인원에 따라 증감이 있습니다.)
원거리산행이라 비용과 시간의 부담이 있습니다.
임시로 이번주말까지 희망자 모집합니다.(희망자부족이면 버스 취소)
희망인원이 15명에 미달하면 제한된 인원만 카풀로 갑니다.
카풀은 선착순 7명 .차량 추가할 수있으면 ^^ 뭐~~
확정 공지는 다음 주 월요일에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