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에 관한 질문입니다..
FTA 광고를 비롯해서 여기저기 사이트에서도 노무현의 FTA와 이명박의 FTA에 대한 얘기들이 오가고 있는데…
본론으로 들어가서….
FTA광고를 보니 노무현은 FTA가 다음세대를 생각해서 체결한 것이라고 하는…
그런데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가 오면서 경제상황이 달라졌다면서 FTA 한것을 후회했다고 하던데..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어이 없습니다…
FTA 체결한것이 2007년이라고 알고 있는데…
고작 1년후에 후회할 일을 하고도 다음세대를 위한 것이라는 등의 발언을 했다는 것이 …
너무 실망스럽네요..
고작 안목이 그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이라니…
그렇다면 당시 민노당과 노동자와 농민들이 반대했을 때 하지 말았어야지….
결국 FTA를 시작해서 쥐새끼가 미국에 나라를 통째로 팔아 넘기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고
더군다나 나중에 이나라가 미국 기업들의 노예가 되버리면 국민들 원망은 FTA를 처음 시작한
노무현에게 돌아가도록 벌써부터 쥐새끼가 티비에서 광고하게 만들고..
노무현이 욕먹는 게 문제가 아니라 그로 인해 야권 세력들이 집권하는데 문제가 많다는 게 그게 바로 문제이죠..
결국 노무현은 한치 앞도 볼 줄 모르면서 다음세대 운운하면서 FTA를 체결해서
1. 조중동과 대기업들만 신나게 만들었고
2. 나라는 미국에 완전히 팔려나가고
3. 정치적으로는 야권세력을 영원히 죽일 수 있는 토대를 단단히 만들어 놓은 것이군요??
그렇지 않나요??
그리고 유시민도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FTA를 반대했다가 나중에는 노무현 편을 들었다는데...
노무현이 잘못된 결정을 하면 끝까지 말려야지.... 노무현의 의도가 나쁘지 않다고해서 그렇다고 그 편을 들어주는 것은...
ㅉㅉ
생각이 여기에 미치니 정말 실망스럽네요
두 분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