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석역 아침 출근인사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복지관. 각종 교육실에서 공부하시는 주부, 어르신들께 인사





낮시간 사람이 많지 않지만 신나게 놀아봅니다. 호객행위죠.ㅎ


석바위시장으로 이동. 오옥만 참여당 최고위원이 본격적인 내공발휘


이 날 한나라당 운동원들과 한 판 자리싸움을 했습니다.
민주당이 유세중이라 서로 얘기하고 차까지 세워두고 다녀왔더니 한나라당 운동원들이 자기네 먼저라고. "어린 것들이" 하며 덤비는 통에 우리도 욱했지만....우리가 좀 어리긴 합니다. ㅎㅎ
선거가 후반으로 갈수록 치열해지네요.
석바위 지하상가. 장사가 잘 안되니 서로 민망하긴 하지만..

저녁유세는 주안역입니다. 퇴근하시는 분들, 학교를 마친 대학생들이 많은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