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쿡에 가면 항상 마음이 들떠 허둥지둥하는 우리 가카...
오바마 대통령께 몸개그 헌정해 주시고...
우리 가카는 너무 미쿡인을 좋아하는 거 같아...

그나저나 서울시장 선거와 관련해서 박원순 후보는 네거티브를 동굴 속에 묻어 두었는데
나경원이 동굴앞에 연기를 피우자 동굴안의 너구리처럼 기어나와 버리는 형국이다. 일단은
나경원의 전략에 박원순이 말려든 형상이다.
tv토론이 더 없는 줄 알았는데 오늘 밤에 토론이 중계되네...아직까지는 박원순이 tv토론에서 별로 보여준게 없는 것같다.
오늘 밤에 이런 말로 한방 먹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지금 우리 사회는 도가니 열풍에 휩싸여 있고 노무현 정부시절에 사학법이 제대로 개정되었다면 이런 일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사학법 개정에 자신의 이익, 자기 주변 사람의 이익, 지지층의 이익을 위해 이를 저지하고 무산시킨 사람들은 인화학교에서 직접 가해를 하지 않았더라도 성폭력의 공범이다. 정치인이라면 이에 대해 무한 책임을 져야 한다.
사학법 개정에 반대한 나경원도 도가니사건의 공동 가해자이다. 이 점을 부각시켰으면 한다. 도가니-사학법-사학재단의 딸... 분명한 연결고리가 있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