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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형이 겁도 없이 존경하는 가카께 계급장 떼고, 한판 붙었나 봅니다.
선거가 급하다 보니, 가카께서 일단은 꼬리를 내리신것 같습니다.
가카 실망입니다. 뭘 이딴걸 가지고 공정사회를 위한 첫 걸음을 뒤로 물리 십니까?
원래 말하기 좋아하고 시끄러운 나라입니다.
상스러운 것들의 하찮은 말에 귀기울이지 마시고, 호연지기를 발휘해 주십시요.
그리고 보다 보다 상스러운 것들에게 처음으로 경고 하는데,
그리고 김어준과 세명의 일당들!
존경하는 가카를 음해하는 죄!
필히 그 죄를 물어 후대에 널리 알려 질수 있도록 찐한 맛을 선물 하리라.
특히 주진우.......... !
너 딱 걸렸어, 이번에는 벌금으로 살살 시작하지만, 한번만 더 내가 존경하는 가카를 음해하면,
0.8평의 독방맛이 어떤 것인지 뼈져리게 느끼도록 할것이다.
가카만을 존경하고, 오직 가카만을 사랑하는 마음이 충만한
부곡1.4동 서1동을 지역기반으로 하는
국민참여당 금정구 의원 이 청호가 올리는 경고글. ^ ^
감옥에서의 키스 참 짜릿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