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토요일 아침..
건강 걷기 대회 행사가 분당 중앙 공원에서 있었습니다.
공원으로 가는 길..
마침 선거 벽보를 설치하고 계십니다.
보궐선거를 위해 공무원도 애쓰는군요.
비용도 만만찮게 들 텐데,
세금을 아끼기 위해서라도
한번 뽑을 때 제대로 뽑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벽보 정중앙에 빛나는 홍형표 후보님^^
걷기 대회 행사장..
시리우스리님, 어르신들께 인사 드리고 계십니다.
후보님도 오셔서 위원장님과 함께 인사드렸습니다.
그리고 행사에 방해되지 않게 한켠에 서 있습니다.
지나던 분들께 인사도 주고 받으면서..
저~기 입구에는 홍보차와 운동원, 그리고 자전거 타시는 배우자님..
행사장을 나와 중앙공원을 걸으며
산책 나오신 분들께 인사합니다.
배우자님께선 자전거로 다니시며 인사합니다.
저~ 기 후보님..
가을날 한폭의 알흠다운 부부 사진
용인의 그때나는님과 젬마님이 도와주러 오셨습니다.
매번 감사~ ^^*
공원 광장에서 호기심 충만한
한무리의 여중생들을 만났습니다.
급 관심을 보입니다.
같이 사진찍자는 말에
자진해서 피켓도 들고 한 장~
내친 김에 설정컷에 도전~
8번 홍형표!!!
재기발랄한 여중생들의 자연스런 포즈에 대비되는
후보자님은 많이 어색하신가 봅니다. 괜찮아~ 괜찮아~~ ㅎㅎ
공원 입구로 행사차량을 옮겼습니다.
보궐선거 플랑도 걸렸군요.
본격적인 선거 느낌 물씬..
좌 민주, 우 한나라를 두고 사이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수원서 지원나와 주신 두 분께서 합류하시고..
여중생들.. 다시 출현~ ^^
손가락 팔번이 이젠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이렇게 한동안 도움 준 뒤 돌아갔다는..
어른들도 이렇게 늘 열린 밝은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애쓰시는 분들 인증샷 한 장 찍어드리고
찍사는 퇴장..ㅡ.ㅡ
돌아오는 길..
봄 시리우스리님 선거 때는 노란 개나리가 설레더니,
가을이 되어 노란 은행잎을 보니 또 우리색이구나 반갑습니다.
거리에도 보궐선거 플랑이 걸렸습니다.
길가에 꾸며 놓은 노란 국화..
예사롭지 않습니다.
노란색은 다~ 우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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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사가 퇴장한 후에도 하루종일 여기저기서
선거운동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리고 밤......
밤 9시 경 후보 사무실입니다.
도와주러 오셨던 분들은 돌아가시고
성남 당원분들께서 담소 중이십니다.
낮부터 쏟아진 비가 저녁까지 계속되고
기온까지 떨어져 고생하신 분들입니다.
바짓가랑이는 다 젖었어도 표정은 즐겁고 밝습니다.
사진대로 화이팅~~~~ 입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은 보너스~
각자 나름의 8번을 형상화 해주셨습니다.
후보님.. 감~ 잡았스~~~~~
마지막.. 노란 꽃으로 8번을..
그 뒤 시리우스리님은 생수병으로 ^^;;
사람을 섬기는 홍형표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