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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서울시장 누가 되었으면 하는 물음이
극과극인 불쌍한 불산땅에서 화제가되고 희자됩니까.
불쌍한 불산서민들 폭탄물가도 모자라 공공요금도 써울의 서너배라는데
ㅉㅉㅉㅉ
.. 대답을 원하신다면 해도 됩니까?
.. 생각이 어떠신가 싶어서 물었는데.. 안하셔도......
.. 흠 안할이유도 몬할 이유도 없는데 내 목구녕이 포도청인데 설넘들 지랄에 장단친다는게 우스버서 한 넝담이고 내 생각이야 당연히 바꿔야죠.
.. 바꿔바야 바뀔게 없을텐데.....
.. 허~어! 선생 그런 얘기 무지 식상하게 많이 들어봤는데 그런 야그 앞으론 하지 마소.
.. 그넘이 그넘인데 바꿔바야 똑같다는 애기지요.
.. 선생은 한번도 안바꿔보고 "그넘이 그넘인데"라고 싶게 얘기하고 계신데 그게 이넘의 불쌍한땅 불쌍한넘들이 등신짓 하고 자빠진 주된 이유 인기라오.
.. 무신 말씀?...
.. 저 약아빠진 설넘들은(ㅈㅅ 설시민들의 현명한 판단을 매도해서 ㅈㅅ. 돌머리들을 깨우기위해 ㅜㅜ) 맘에 쪼깨만 안들어도 확 틀어서 바꾸고
일은 엄청 잘하는거 지들도 알면서 더 잘하라고 낙선 시키던데 그건 아시오.
.. 알죠.
.. 근데 불땅한 대가리 나쁜 불산넘들... 떼기당 넘들한테 대가리에 침을 처받았는지 도둑넘인지 사기꾼인지 떵오점 안가리고 ㄲㄲㄲㄲ
.. 그런데 찍을넘이 없어서 민주당은 뻘겋고...
.. ㅉㅉ(도리도리) 민주당이 빨갛다구요. 선생님 한진 앞에서 타셨는데 난 한진의 조거시기한 犬시키 무지 나쁜 시키라고 욕하고 댕깁니다.
.. 왜?
.. 그 시키! 고액 숙련 노동자들 쫓고 88만원짜리 채용해서 지들 뱃데지에 기름끼 체울라고 하는짓아잉교.
.. 그건 기사님이 몰라서 하는 말이고 기술도 별거없고 일도 한두시간하면서 년봉 6-7천씩 받아가는 식충이들....
.. (......)
.. (.......)
.. (......)
.. (......)
많은 애기 왔다갔다 설왕설래(남녀간이라면 기분 쨩일건데ㅉㅉ)
.. 선생님 쉰 정도 되시겠는데 년봉이 얼마나 되시죠?
.. 흠~~ 말해도 되지만 말하고 싶진 않소.
.. 음~~! 안해도 되지만 이건 아셔야 할거요.
.. (????)
.. 난 14-5년전에 연봉 7천정도였습니다. imf로 해직되고 서투르게 일 시작해서 좀 말아먹엇지만
그게 꼭 내일만은 아니다 라는 생각에 한마디 드리고 싶습니다.
.. 무슨 말....
.. 년봉이 한 6천쯤 되십니까?
.. 네 6천쯤 되죠.
.. 내나이 마흔쪼매 넘었을때 년봉보다 쪼매 작은데 지금 40대 물가부터 이거 저거 따지면 년봉 1억은 되야 하겠죠?
.. 그렇지요.
.. 그런데 선생은 나름대로 좀 대단하신거 같은데 그리고 대당하다고 생각하고 계신거 같은데
현재 년봉 6천이면 젊은이들 88만원짜리 봉급쟁이하고 똑같다고 생각해야 할거요.
.. 에이~~! 그게 무슨 퀘변...
.. 퀘변이라구요. 선생 년륜에 능력에 여우 토끼 거느린 양반이 6천가지고 살수있소?
90년대 생각하면 1억2천정도는 받아야 할 분이 6천이면 88만원 짜리 인생이 아니라 할수 있갔소?
..(,,,,,,,,,,,,,,,,,,,,,,,.............)
※ 저양반 조금이라도 이성을 가진 분이라면 지난밤 밤새 이생각 저생각 잠 몬 이룰것 같소이다.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