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선의원 시절 시민단체에서는 가지도 말라는 자위대 행사에 갔다가 방송 인터뷰까지 해 놓고는
몰랐었다는 서울시장 후보 나후보의 전 대변인 신지호의원 (그날 저녁 술만 좀 덜먹었으면,
혀만 덜 꼬였어도 안 먹었다고 둘러대는 건데... )이 문제가 커지자 선대위 대변인에서 빠졌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내 머리를 의심케 하는 기사가 떴네요.
박원순 후보의 작은 할아버지의 1941년 사할린 행은 자발적인 이주이다. 조선인들에 대한 강제징용은 1943년 부터다라고 하네요. 일제때 무슨 법원 판결과 일본의 지침을 근거로
그러면 정신대도 돈 벌려고 스스로 갔다는 게 일본의 공식주장인데 이 건 어저려나?
그나마 어제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한나라당 김성배의원인가 하는 사람이 일제때 강제징용은
1943년으로 1941년에는 강제징용이 없지 않았느냐고 국무총리 앞에 두고 질읜지 뭔지 하던데
이 자료도 신지호에게서 넘어 간 듯.
하여튼 복도 많은 나후보!
여기자 성추행으로 한자라당 제명된 강용석 의원은 참여연대 시절 부당(?)기부를 물고 늘어지지
음주방송 신지호는 일본이라도 양심 좀 있는 사람은 입다무는 강제징용 시기를 가지고 공을 세우지.
당 지도부,대변인등이 그 재료가지고 써 먹으면 언론은 바로 바로 대서특필!
sns로 통하는 누리꾼들은 바로바로 사실관계를 지적하고 돌려가며 사실 확인!
결국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한일전이다.
한국 대표 박후보와 자위대와 군국주의시절도 미화하는 일본 대표 다른 후보!
누가 이기겠나?
참 얼마전까지 근 10% 내외로 밀리던 어떤 후보는 자체조사로는 자기가 뒤집었다네.
이건 뭐.
딱히 할 말이 없다.
일단 10월 26일 서울 시민들은 한일전은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