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관악광장 신입회원인사방에서 함께 입력된 작은위로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입회원 인사드립니다.
유대표님 좋아하시 시작한건 꽤 오래되었는데.. 노무현 대통령이 대선후보로 나설 무렵이었던가요.
노무현 대통령 돌맞을 때 항상 옆에서 같이 맞았던게 눈에 띄었고, 유대표님 자신도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이라 좋아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민광장은 꽤나 늦게 가입하게 되었네요. 그간은 혼자서도 걍 버텼는데, MB4년차에 이르니 답답함이 극에 달했나 봅니다. 지난번 새사연 토론회 때 유대표님 뵈니 마음이 너무나 안돼서 그 무렵에 회원가입했습니다. 주변에서 자꾸 가입하라고 권해주시는 분도 계셨고..ㅎ
무튼 정식으로 가입했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관악광장 오프모임이 있으면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모두, 좋은 주말 보내세요~!
ps.. 나꼼수 22회는 왜 이리 안나올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