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4시가 다되었는데도 체육관 안팎은 투표를 하려고 줄을 선 사람들이 줄어들지않고
길게 늘어서 상당히 혼잡스럽더군요. 투표하고 나오면서 기표소를 한장 찰칵!

거의 민주당 관계자들로 북적이는 가운데 강달프를 비롯한 민노당 사람들이 몇명 보이더군요.
우리 참여당과의 통합을 앞장서서 반대하던 생각하니 미운 마음이 살짝 들기도...

으원나리가 되더니 갑자기 사람이 달라진건지 원래 그런 사람이었는지
요즘 국민(유열)에게 호통을 쳐서 논란이 되고있는 최종원씨,
줄줄이 악수를 하고 들어가 박원순씨를 찍고 나왔죠. ^^
아무쪼록 박원순 후보로 단일화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