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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후보와 박영선후보.... 당신의 선택은??
길형구 | 2011-09-28 16:30:44 | 조회 4197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6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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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전문가성향이 강한 두 후보의 장단점은 무엇일까요?

 

한가지 확실한 것은 박영선후보가 후보단일화에서 이기고 서울시장후보에서도 이긴다면 박근혜의 대항마로 급부상할것은 자명할 것이고, 더불어 민주당이 총선과 대선에서 야권단일화과정을 주도하게될것도 그림이 그려지는 상황입니다.

가장 웃는 사람은 현재 대선후보지지도에서 부진한 손학규대표겠지만 말입니다.

손학규대표는 확실히 롤러코스터를 잘 타긴 합니다.

과연 대선때에도 그 때를 잘 맞출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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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함  

박원순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_()_
11-09-28

지노리  

열심히 잘 하는 사람이 되겠지요.
손학규야 늘 인기좀 받는 다손 치면 그쪽으로 갔다, 저쪽서 또 인기좀 받는 가 싶으면
저쪽으로 갔다, 늘 그러하는디.

민주당이 이번 선거 이기면, 안철수라는 강한 바람을 넘어 선 것이니,
글고 박영선이라 하면, 당선 후 화제거리가 제법 있을 듯.
글고 매번 식상했던 고만고만한 인물들만 나왔다가, 박영선이란 그래도 새롭고, 보다 젊은 정치인이
두각을 보이니, 민주당 입장에선 매우 긍정적일듯.
상대적으로 야권의 다른 정당들, 특히 진보대통합은 일단, 실패로 끝을 맺었으니, 국민들 입장에서
민주당으로 힘을 집중시킬 것은 자명한 것이라 봄.
민주당 입장에선 이번 선거에서 무조건 이기는 것이 최상의 시나리오일 것이고, 이긴다면, 앞으로 야권 주도권은을 확실히 쥐고 갈 거라 봄.

이전 서울시정에 대한 문제점들을 밝혀내고, 수정할 것을 과감히 수정해 나간다면, mb에 대한 견제 중심에 확실히 설수도 있겠고, 박영선이라면, mb의 bbk 재 여론집중을 유도할 수도 있을 것이라 봄.
여론이란 것이 원래 그렇죠?
막연히 머리속을 떠돌땐 별로 조명받지 못하다가도, 확 언론에 집중부각되면, 국민들은 상당한 관심을 집중시켜 주니깐..., 국민들이 민주당에 바랬던, 현 정권에 대한 확실한 견제의 중심에, 이번 선거를 계기로 바로 설 수 있다는 생각임. 사실 민주당이 이것만 제대로 해도, 지지율 팍팍 올라감.
국민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민주당에 바래왔던 것임?
민주당이 박영선을 당선시킨다면 두 마리 토끼를 확실히 잡는 것이라 봄. 이건 국민들이 바래왔던 열망의 토끼?
하나는 현 정권에 대한 확실한 견제, 또 하나는 정치에 대한 새로운 변화의 열망
사실, 이 변화의 열망을 진보대통합이 담을 수 있었고, 좋았던 타이밍도 있었는데... 많이 아쉬움.

대신에 야권의 군소정당들의 입지가 상당히 위축될 수 밖에 없음. 추후 진보대통합이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좋았던 타이밍을 다 놓쳐 버려서, 솔직히 기대 심리는 여전히 개인적으로 갖고는 있으나, 처음 기대만큼 국민들이 반응해 줄지는 의문임. 만약, 위의 민주당의 긍정적인 시나리오대로 흘러간다면, 진보대통합이 된다 할지라도 처음 기대치에는 그닥 미치지 못할 것이라 봄.

민주당이 좀만 잘해 나간다면, 좀 긍정적으로 써놓은 위의 과정을 밟게 될수도 있다고 봄.
좀 심한 예상을 한다면, 총선에서 여론의 힘으로 야권의 군소정당을 뭉개버려도 될 수준까지도 이를 수
있다고 봄.
상대적으로 군소정당들은 기대를 실망으로 답했고, 이외에는 별로 볼 것이 없으니까, 민주당의 손을
들어줄
것은 뻔한 것이지 않을까요? 야권의 작은 정당들이 상당한 위기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봄.

뭐 박원순이 된다면....,
좀 복잡해지겠죠? 그러나...,,
뭐 어찌 되겠죠...,
11-09-28

박수만  

박원순 승리기원 ^^
11-09-29

무극이아빠  

나경원이든 박영선 의원 당선되면 여성대통령에 대한 반감해소로 박근혜가 웃을 수도 있지요.
박원순 변호사 당선되면... 과연 정치적으로 무슨 의미가 있을까?,도 생각해 볼 만 하구요.
11-09-29

카우루스  

여러얘기 할것 없이 개나라당과 마빡이만 아니면 찍는다.
11-09-29

민들레처럼  

최규엽후보는? ㅎ 난감하고 쉽지않고..
1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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