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인터넷에 접속하고 놀랐습니다.
민노당...15표가 모자라서.. 65%의 찬성에도 불구하고 부결되었다는 소식...
(지난 주 목요일 '일일주점'에서 만난.. 파주지역 민노당 당원과 민노총 조합원은..
대위원대회 통과를 확신하며 국민참여당에서의 찬성을 신신당부했는데...)
이에 국민참여당 온라인 투표가 중지되어 멈춰버린 18.5%의 투표율...
그리고 무산된 임시 전당대회..
정말..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지 않군요...
이 시기.. 첨맘님을 외롭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깁니다.
당의 진로를 위해 고민하고 있는 국민참여당 지도부에 지지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