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양동광장은 2012년 전투에서 승리하여 이 땅에 참다운 복지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사람 사는 세상'으로 가기 위한 미력하나마 작은 노력들을 해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는 길이 쉽지가 않고 매우 어렵습니다.
곧 국민참여당과 민주노동당의 대동단결로 진보 대통합으로가는 첫 물꼬를 트는 역사적인 사건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에 시민사회에서도 국민참여당과 민주노동당의 통합 과정을 예리하게 지켜보고 있으며 타 야당들도 진정으로 국민의 여망을 무시하지 않는다면 어떻한 방식으로든 통합과 연대의 바람에 동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 국민참여당에서도 중요한 토론이 연일 지속되고 있습니다.
양동시민광장은 통합론에 지지를 합니다만 양측 모두 치열하게 토론하시고 그 이후 도출되는 결과에도 지금의 그 뜨거운 열정으로 함께 하셔서 국민들이 살만한 세상으로 만들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0월 중요한 시기에 우리가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통합이던 독자이던 결과가 나오면 앞으로 양동광장은 우리 지역에서 새로운 캠페인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조중동 방송이 얼마나 교묘하고 악날하게 왜곡하며 싸움을 걸어올지 생각하면 두렵기까지 합니다.
이에 맞서기 위해 지역에서 할 수 있는 캠페인을 머리 맞대고 아이디어를 짜 보았으면 합니다.
안건: 양동지역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통합 이후 / 독자 노선 이후
장소: 경기 양주시 덕정동 주공아파트 412동 101호
(1호선 덕정역 하차, 주공4단지행 버스 타시고 4단지에서 하차.(22번, 78번 등등))
일시: 9월 30일(금) 저녁8시
회비: 3천원
양동의 회원이 아니더라도 좋습니다.
정모에 참여 하셔서 좋은 생각 기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