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산벗 산행후기에서 함께 입력된 다정무심님의 글입니다. |
17일(토)에 이어 18일 (일) 연속으로 [산벗] 번개산행을 했습니다.
18일에는 새벽에 내린비가 하늘을 깨끗히 씻어서 공기도 시원하고 조망도 좋았습니다.
다이얼M님은 10Km단축마라톤을 하시고 12시 정상에서의 회식에 마추어 오셧습니다..
---정말 존경할 만한 체력이구요.
하늘과 땅님은 지난달 설악산등정 후 산행관련으론 회춘 중이시랍니다.
--많은 활동이 기대됩니다.
진정 산을 사랑하시는 가야산님과 쏘피님이 일요번개에 참여하셨습니다.
전날 송추의 파전과 도토리묵도 훌륭했는데 .안골의 닭도리탕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제가 카메라를 안가져가서 사진이 몇장없습니다.
다이얼M님이 무릅에 안고 계신게 단축마라톤 등번호입니다^^.인증을 강조하셨지요
그리곤 나머지 사진 몇장도 인증샷뿐입니다..경치 정말 좋았는데 ㅠ.ㅠ
그나마 이 사진이라도 .보내주신 모 회원께 감사...^^


[산벗] 대장 몸매는 도저히 그 역할과 매칭이 안됩니다...뒷풀이때 자제하겠습니다.
후기 마지막은 뒤풀이 상차림으로 하려했는데 ....
정치일정이나 경제 상황모두 어렵지만 동지들끼리 서로 의지하고
믿음직한 첨맘님을 의지하며 이겨내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