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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기사 몃줄 옴겨 놓고...]"나는 검찰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곽노현 교육감측이 준 돈에 대해 후보 사퇴에 대한 대가성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작업 실패 발빼는걸로 보이는건 저 손님만 느끼는걸까? ==>
박명기가 체육학과 교수라고?
요새 양아치들 온갖 사업에 다 뛰어든다던데 대학강단까지 점령하고 사나부다.
교수정도 할려면 깡패라도 협객소리 듣는 정도는 되야할거 같은데....
협잡질로(검개 짭개 양아치 떼기당 BH가 다 포함?) 한방 훅 갈줄알았는데
계산이 틀어졌다 이말이시.
.. 선상님 말이 좀 지나치신것 같습니더
.. 뭐가 지나치다는거요. 기사양반도 떼기당 쫄이요?
.. 허허~~ 그런 뜻이 아니고
딱 잘몬하면 개검넘들한테 사돈에 20촌 까지 조사 당할수 있으니까 목소리 낮춰서 이야기 하시라는 뜻입니더
.. 헛~~~ ㅈㅅ 그런뜻 이었능교. 앞으론 더크게 젓나게 욕 풀고 댕기겟니더.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