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즌님, 완소딸기님, 서연이랑은 금욜 퇴근후 청주로 보금자리를 옮긴 희선아빠의 시골집에 방문하여
하룻밤을 묵은후 다음날 청양의 마당 바위님 산소에 참배를 하는 1박2일의 일정을 보냈습니다.
맑은 볕에 그을린 희선아빠 가족의 건강 함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홀연히 우리 곁을 떠난지 네달이 넘은 마당바위님은 청양의 산골에서 평안한 안식을 취 하는듯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