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민광장 회원 여러분.
강원광장의 태목(최두한)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석과 성원 덕분에 2011년 강릉 경포해변 여름캠프를
성공적으로 잘 마쳤습니다.
이번 여름 캠프는 첨맘님과 참석하신 분들과의 낭만과 추억을, 아름다운
경포해변과 경포호수에서 만들어 보고자 기획을 해보았습니다.
어떻게 좋은 추억들을 만드셨는지요?
5일(금)날 저녁 8시에 경포해변 모래사장에서 진행된 유시민과 함께하는
책과 바다가 있는 밤(주제 : 나에게 책이란 무엇인가?)에서는 첨맘님의
주제 강연으로 인하여 정신과 마음이 더욱 더 풍성해진 시간이였습니다.
6일(토) 아침에는 첨맘님과 함께 초당 순두부로 식사를 하고, 허균 허난
설헌 생가와 공원을 돌아보고 난 후, 소나무가 울창한 초당 솔밭을 지나
경포호수를 산책하면서 첨맘님과 개인 또는 여럿이 함께하는 포토타임도
가지고, 경포대 정자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경포호수를 한 눈에 보
기도 하였지요.
또 저녁 8시 경포해변 모래사장에서 참석한 분들과의 '우리는 꿈을 나눈
나는 가수다' 행사를 통해서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011년 여름캠프는 여러분들의 참석 덕분에 성공적인 행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여러 일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은 많은 성원이 있었
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강릉경포해변 여름캠프를 집행하시느라 수고해주신 새벽21 대표님과 조이
풀 집행위원장님과 집행위원님들, 그리고 모든 시민광장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