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포항에 온지 햇수로 5년이라 이라고 했습니다.
포항..이 정부들어 " 한국의 축소판"을 보는 것 같아 글을 써 봅니다..
포항에 7월 28일 부터 7월 31일 까지 "국제 불꽃축제"를 합니다..
작년에도 내가 천안함 사건이후 이어지는 한마군사 훈련으로 전투기 "음속 "돌파의 소음을 듣고 난 뒤 포항에 불꽃 축제가 "대공포 사격 " 같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포항시청 국제 불꽃축제 현수막 및..
국제 불꽃대회로 알고 있었는 데..? 그럼 대회는 어느나라..?? 러시아 외 몇개국..!!
그런데 " 포항국제불빛축제" 라고..???
불꽃은 금속의 주 원소화합물이 화약에 연소하여 색을 내는 빛의 연출이라 하나요..?
그럼 연소된 금속의 분진,가스는 어디로..??
불꽃은 언떤 행사의 식전,식의 하나의 축하 이벤트로 이루어 지는 걸로 알고 있었는 데..
이젠 " 불꽃" 자체를 축하하는 것으로 행사가 진행 되어 버렸네요..
세계 여러 나라 이런 불꽃축제를 합니다..한국은 포항, 부산에서..
탄소 배출권에 영향을 받지 않는가..? ( 환경도 한편...)
이런 행사로 얻는 포항에 인근 대구.경산 ,영천,경주 등 에서 많은 사람이 외서 소비하는 이익이 비용을 넘어 득을 실지 보는가.?? 하는 겁니다..
"경제효과" 란 이름으로 그 가치를 평가 할 수 없다 하겠죠...!!

포항시 거리 행사 현수막
이 행사를 알리기 위해 현수막, 버스정류장 포스타, 티브광고,심지여 맥주병 광고 등에 들어 가는 비용..
아마 엄청 날겁니다..
이 행사의 주관은 포항시 ,후원은 포스코 라고 합니다..이 행사이후 비용이 공개 하겠죠...

포항시 공무원 티 셧즈
이런 행사를 하는 것을 보고 포항시의 전시행정으로 마구 취부 하기는 그렇다고 치더라도 개인적으로 포항싱의 전시 행정을 뵈온 나로서는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불꽃을 밤하늘이 빛나는 이면...그 어두운 밤하는 어딘가는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기 때문 입니다..
그런것에 시선이 집중 되는 것을 "불꽃"으로 시선을 돌리려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포스코 "신제강"의 고도 제안을 해제 함으로 동해면 활주로 확장 공사...

동해면 활주로 확장 반대 시위
또 포항시의 밀어 붙치기 남구 제철동 쓰레기 소각장 건설.....

제철동 쓰레기 소각장 건설 반대 시위
또 포항시 근로자 종합복지관 직원 고용승계 무시한 부당해고...

포항시 근로자복지관 부당해고 집회
이렇게 포항시의 불편한 이면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꽃측제란 행사로 덮어 버리는 모습이 이 정부에 들어 "대한 민국의 축소판" 처럼 그 양상이 똑같습니다..
국제 행사로.."경제효과"를 방송애는 연일 알리면서 부당해고자 및 지역의 이슈 현안은 그냥 밀어 붙칩니다..
심지여..시청앞 경북 일반 노동자및 민주노총의 집회천막그리고 현수막을 공무원 400명까량 동원해..강제 철거를 합니다..

부당해고자들의 집회천막

부당해고 농성자들낙담한 모습 그리고 포항시 공무원들..
이렇게 힘 없는 자들의 목소리는 외면 하고 무엇을 보여 주려고 포항시는 노력 하는지..?
전정 포항에 어려운 사람들이 목소릴 듣는 것 보다 "불꽃축제"가 더 중요 하다는 말인지..?
더 많은 사람 사람이 모이고 더 큰 목소릴 내야만 들어 줄 것인가요..?
오늘 "희망버스" 세번째 출발 한다고 합니다..
지역의 문제도 관삼을 갖고..시간이 나면 희망버스에 올라.....힘들고 어려운 사람을 위해 나서주세요.
"지치지 않고 가야 합니다..!!! 이 정부의 마지막 발악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어느 노동자의 말 입니다....
이후 포항시청 앞엔 농성 천막이 서고 더많은 현수막이 내 결렸습니다..

포항시청앞 다시 열 다섯개 현수막이 설치 되고..

더 힘들어도 갈것입니다..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면 더 모일겁니다..

공권력이 막고 최류액을 뿌려도 목소린 더 크게 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