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광장 대표님이신 나폴레옹님께서 경기 화성으로 전근가시는 바람에 송별회를 열었습니다.
나폴레옹님이 안계시면 회사가 안돌아갈 정도의 핵심인재이신지라 힘들게 날짜를 잡고
그간의 노고가 엄청 나신지라
남는건 돈과 인정과 사랑뿐인 경산광장에서 선물 한보따리 안겨서 보내드렸습니다.
혼자가신것도 아니고 경산의 핵심 여성멤버인 새벽숲길님도 데리고 가셨지요.
(당연한게...와이프니..)
그래서 할 수없이 어쩔수 없이 즐겁게 제가 새대표를 맡게 됐습니다.
인사드립니다. 꾸~벅~
광장 회원분들의 시력보호를 위해 첨부사진은 없습니다.
걍 닉대로 청초한 디라인을 떠올리시면 되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질긴 광장인들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