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도봉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드럼소리님의 글입니다. |
조승수의 유시민에 대한 비토와 모욕이야 말로 얼마 남지 않은 진보 같지 않은 진보신당의 말로다!
참여정부의 조직적 성찰을 요구한다면서 왜 유독 유시민 에게만 요구 하는가?
참여정부가 노무현 유시민의 정부 였던가?
노무현 대통령 서거 후 상주라고 완장차고 통곡하고 읇조리던 지금의 민주당에게는 왜 일언 반구의 목소리도 내지 않는가?
제1야당 민주당의 통째로 다 말아서의 책임이 유시민 보다 적은가?
진보언론이라고 하는 것들과 진보지식이라는 사람들은 왜 민주당에 대해서 조직적 성찰을 요구 하지 않는가?
참여정부 유시민 하나가 민주당 보다 크다는 것인가?
조승수는 노무현 대통령 2주기때 노무현 대통령의 재임후 성찰을 존중한다고 했다
그 입으로 이제는 또 참여정부와 유시민에게 조직적 성찰을 요구한다.
그리고 그것을 채점을 할려고 들이대고 있다.
이 얼마나 한심하고 오만한 짓인가?
채점은 국민이 하는 것이다
그걸 당신들이 일일이 마이크에다 대고 떠들일이 아니란 말이다
당신의 행태가 노무현 대통령을 막다른 곳으로 몰아가는 검찰의 작태와 뭐가 다른가
차라리 유전적으로 비슷한 검찰을 영입해서 그 입으로 떠들어라
그러면 그럴려니 하겠다!
비정규직 양산했다고 떠들어 대는데 그렇다면 현대자동차 노조가 비정규직노조 흡수 투표를 부결 시킨것에 대한 입장을 밝혀라!
또한 그 결과에 대해 그들의 배후에 있는 민노총과 민주노동당에 대한 조직적 성찰을 요구 해야 할 것이다
당신이 비 정규직에 대한 그렇게 정책적으로 노력했고 참여정부에 대해 반성을 요구한다면 먼저 자신들 부터 반성하고 성찰 해야 할 것이다!
오히려 보수언론과 보수정당보다 진보언론과 진보정당의 몽니와 억지가 지금 타당하고 합리적이며 설득력이 있는가?
총은 앞으로 쏘는 것이다
적에게 쏘는 것이다
당신이랑 동지는 되지 못할지 모르지만 적의 적은 일시적으로 같은 편인 것이다
방향도 못잡고 적도 모르고 위험한 총질 하는 것이야 말로 적보다 위험한 것이다
더구나 한 당의 대표정도 되는 자가 피아도 구별 못하고 이런 리더십을 보여 준다면 당신들이야 말로 나라를 책임지는 집권전략은 없고 나만 먹고 살자는 소수파의 골목대장 그 수준이다
어설픈 말로 물 흐리지 말라
대중적 진보정당은 단순한 합당이 아니다
새로운 정당을 창조하는 과정이며 깨어있는 시민들이 진보적 국민들이 건설해 가야 하는 역사가 요구하는 정당이다
당신이 마치 제주라도 되는양 감놔라 배놔라 해야하는 성질이 아니란 말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국가의 미래를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당신의 모습을 성찰 하고 난 다음에 나와라
그 진정성이 느껴진다면 너의 말을 믿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