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 2 서 태영 (백송) 2010 6.5
어디에 있나요
보고 싶어요.
사랑 했답니다
그래서
더욱
그립답니다.
꽃잎 속에
숨어있지만 말고
저를 찾아 주세요.
그립습니다.
죽을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