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양 한해 800명 이상. 두번 버려지는 아이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941623&code=11131100
"현재 국내 입양은 2005년 1461건, 2007년 1388건, 2008년 1306건, 2010년 1462건 등 해마다 1300∼1400건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2006년 이후 파양 건수가 입양 건수의 절반을 훨씬 넘고 있다."
글 中에서
"아이들에게 가정을 만들어줘야 한다는 것에는 모두가 동의하지만 실천에 있어서는
모두가 두려워하는 현실입니다..
여기에는 분명 대한민국의 자극적인 언론들이 한몫을 단단히 하고 있다고 봐야겠죠~~~"
p.s. 입양광장 회원이긴 한데 '입양'이란 실천을 감히 엄두도 못 내고 있는 미안함...
그래도 빛과그림자님의 글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열린광장 시민광장에서 함께 나누면 제 미안함이 조금 작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