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형성과 발전에 대해 미국의 정치사회학자 틸리(Charles Tilly)는
원형국가=> 발전국가=> 민주국가=> 복지국가의 네가지로 분류해 설명합니다.
우리나라는 자본주의 압축성장의 결과 발전국가와 민주국가의 형태가 혼재해 있읍니다. 물론 일부 복지국가의 상황도 있지만 지금의 상태를 복지국가라 말할 수는 없읍니다. 우리가 더 발전된 국가의 형태인 복지국가로 가야하는 것은 필연한것이지요. 그런데 그쪽으로 가는 길을 막고 있는 강력한 이기주의 집단들이 있지요.
첫째. 정치인들입니다. 그들은 더 나은 선진화된 정치구조를 만들지 않읍니다. 지금의 정치형태가 너무 달콤하다.이거지요
둘째. 대기업들입니다. 그들은 발전국가와 민주국가 사이가 먹을 수 있는 먹잇감이 가장 많다고 생각 하지요.
셋째. 검찰을 필두로 한 권력 집단입니다. 무소불위의 맹위를 떨치고 있는 중이기에 그들은 복지국가로 가길 원하지 않읍니다.
가지고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정치, 돈, 권력들이 그들에게는 너무 행복하다.이거지요 그러나 국민의 일부가 행복한 사회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이명박정부 들어서서 삶이 고통스러운 사람들이 많이 늘었읍니다. 대다수 일반 서민들이 너무 힘들게 세상을 살고 있읍니다....... ㅉㅉ ㅠㅠ
그러나 복지국가는 멀지않은 곳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읍니다. ==2012年4月.. 19代總選 汎 野權 압도적勝利 12月 빼앗겻던 청화대권력을 汎 野權 單一候普가 되찾아 올때만 가능합니다 ...
추상적인 개념으로서의 '복지'가 제도로서의 '복지국가'로 다가올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환경이 만들어 질 것입니다. 반드시....
----------- prime 05 명칼럼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