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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후부터 손님과 대화때마다 빼지않고 얘기했던건데 언론엔 처음 뜨는것 같습니다
[경향신문 기사...] “노 전 대통령은 자신 때문에, 자신을 위해 일한 사람들이 전부 수사 대상에 올라있다고 본 것 같다. 그래서 자신만 사라지면 될 것으로 판단한 듯싶다. 서거 소식을 듣고 검찰을 고발하고 싶었다. 검찰이 피의사실을 노골적으로 공표한다고 느꼈다. 중계하듯이 피의사실이 유출되는 것은 문제삼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대통령께서 아무도 원망하지 말라고 했으니….”
“노 전 대통령은 자신 때문에, 자신을 위해 일한 사람들이 전부 수사 대상에 올라있다고 본 것 같다. 그래서 자신만 사라지면 될 것으로 판단한 듯싶다.
(이통의 지시를 받은?) 개검들이 한짓은
노통을 압박하기 위하여 친가 외가 20촌과 사둔의 8촌 & 노통과 같이 일했던 사람들과 그들의 친인척 & 단골밥집까지 싸그리~~~~ 조졌다는 소문 들었었지요.
그런 소식을 접한 노통의 심경이......
그래서 자신만 사라지면 될 것으로 판단한 듯싶다.(마음이 여리셨죠. 없는사람 약한 사람들을 보면 측은지심에 눈물을 흘리셧고....)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