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성북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조이풀님의 글입니다. |
어제 바자회가 대박을 터뜨려서 무척 좋았습니다.
하나의 행사를 한다는게 이처럼 많은 수고와 맘 고생을 시키지만 결과가 이렇듯 기분 좋게 나오면 정말 행복하죠. 아마 우리 성북 시민광장 회원님들과 참여당 당원님들이 만들어낸 어제 바자회는 오랫 동안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첨맘님께서는 주말에도 종횡무진 일산에서 대학로로 충청으로 경북으로......
대구,울산,경북 참여당 가족 체육대회 사진을 이제다시님 카톡으로 봤는데 반가웠습니다.
솔바람향기님 대학로 행사도 의미있게 진행 되었구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온 월요일 아침입니다.
아침은 싱그러운데 낮은 찜통, 하루 종일 땀 흘리다보면 저녁에는 생맥주 한잔이 저절로 떠오르는 여름날 입니다.
저는 이번 6월에 매출 신기록을 위해서 열심히 땀 흘리고 있습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든 시민광장 화이팅!!! 크게 외치고 시작합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