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내 사랑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웃을 일이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실이다.
유시민과 가까이 지낸 지가 벌써 8년이란 세월이 훌쩍 지났다. 장관 시절 잠시 떨어져 있었지만 그 때는 꿈속에서 만났다.
혹자는 이야기할 것이다. "남자끼리 뭔 일이여?"라고
그런 사람은 유시민에 대해사 이야기할 자격이 못 된다. 참된 사람 유시민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과연 유시민은 큰 인물임에 틀림없다.
그래서 난 유시민을 진정 사랑한다. 그리고 아껴주고 보존하고 싶다.
말하는 것이며 그가 품고 있는 뜻이며 어지간한 나라를 위한다는 사람도 유시민을 따라 오지 못할 것이다.
유시민은 진정 나라를 사랑하고 특히 시민을 사랑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소외된 사람을 더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모른다.
그를 잘 아는 난
유시민의 인품이 이제야 제대로 우러 나온다는 것을 알았다.
때가 된 것이다.
과거의 그가 아니다.
한 번씩 품어 나오는 氣가 내가 알았던 유시민이 아니다.
예 전에는 단지 정치인들의 반칙때문에 정치인이란 것 그것 하나 만이라도 싫었고, 노무현 대통령 재임시절 그 때만 노무현대통령을 지켜주면서 방패 역할만 하다가 조용히 사라지고 싶었다.
진정 유시민은 사라져서 세월의 뒤안 길로 가고 싶었다.
본 인도 너무 힘들었겠지만 그 는 전부터 나에게 입버릇처럼 한 말이다.
그냥 예 전의 글 쓰는 유시민으로 살기를 그는 진정 원했다.
글이나 쓰고 평론가로 조용히 남고 싶어했다.
하지만 그를 이 진흙탕에서 다시금 딩굴어야 하는 이유가 생긴 것이다.
노무현대통령께서 말도 안되는 치졸한 방법에 의하여 세상을 떠나신 것이다. 아무리 생각해서 상황을 이해해 볼려해도 도저히 말도 안되게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이었다. 전두환 노태우 깡패 군부 시절에도 그렇게 조폭처럼 무식한 짓은 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행로를 180도 바까서 진흙탕 더러운 정치판에 뛰어 들었다. 아니나다를까 예상했던 데로 정적들은 유시민에게 달려들기 시작했다.
말도 되도 않는 이유로 유시민을 공격한다.
어떻게 상식적으로 맞는 이유로 나쁘다고 이야기하면 이해가 될 지도 모르나 아무리 이해를 할려고해도 이해가 안되는 이유로 유시민을 공격했다.
전 번 보궐선거때 민주당의원총회에서 대놓고 이야기했다더군
유시민박멸을 위해서 어떤 방법이라도 쓰라고
나도 귀가 있거든 너희들이 무슨 소리를 했는지 나의 귀에도 들리거든
치졸한 놈들 그대 들에게
반드시 번갯불이 내려질 것이다. 두고봐라
유시민이 그대들에게 어떤 해꼬지를 하였는고?
너희들 재산이라도 축냈는가?
죽자고 노력해서 너희들 배만 안불려줬냐?
유시민 아니라면 시장 군수 시의원 도의원 해 먹을 수 있었냐?
인간들 고마운줄은 알아야지?
배은망덕한 놈들
아직도 너희들은 기회만 노리고 있다가 기회만 되면 더러운 하이에나처럼 달려 들고 있다.
오호 통재라 이 일을 어이 할꼬?
그래서 난 유시민에 대해서 생각하면 정말 애처럽고 불쌍하다.
대부분 유시민을 모르는 국민들에게 한 사람 한 사람 그를 알리고 제대로 알도록 하고 싶다.
그러기엔 너무 힘이 없다..
안타깝다.
정치란?
힘있는 자가 자기 보다 정치적으로 힘없고 빈틈이 모이면 철저히 끝까지 물어 뜯어서 명줄을 끊어 놓은 것이 정치다. 특히 政敵이 틈을 보이면 사정없이 물어 뜯는다. 쉴틈 아니 숨쉴 틈도 안주고 죽을 때까지 물어뜯는다. 그리하여 숨을 거두고 더 이상 자기에게 위협의 존재가 아니란 것을 알고는 시신을 정중히 장례를 치러 주는 것이 아니고 아무도 접근 못하게 해서 그냥 쓰레기 통에 처 넣어서 비참하게 만든다.
그것이 정치다.
정말 꼴보기 사나웁고 비참한 것이 정치다.
정치인들에게는 팻거리가 있어서 힘있는 자들은 힘있는 것들이 잘 뭉친다. 그리고는 자기의 정적을 죽이기 위해서는 가차없다.
언론을 동원할 수 있으면 언론으로 철저히 공격한다. 언론들도 힘있는 자에게 아니 다음 번 선거에는 국회 권력을 차지할 것이라고 믿는 민주당에 철저히 아부하고 굽씬 거리다.
그리고는 민주당의 첫 째 정적인 국민참여당 유시민에게는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동원해서 택도 없는 이유로 공격한다.
근데 대다 수 국민들은 언론에서 씨부리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정설로 믿고 유시민에게 한 마디씩 던진다.
너무 안타깝고 분하다. 어떻게 하면 이 억울함을 풀까? 현재로서는 솔직히 방법이 없다.
그냥 무조건 맞을 수 밖에 없다.
신은 절대로 우리 유시민을 버리지 않는다고 확신한다.
왜냐?
유시민이 가는 길은 정의의 길이기 때문이다.
언제가 될 지 모르나
대다수의 국민들은 언론에 속아 놀아났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진정 옳은 정치인은 유시민밖에 없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 것을 믿기에 난 오늘도 유시민에게 응원의 메세지외 必勝의 氣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