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과 사랑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기회를 놓치고, 잊고 살때가 많이 있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일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물질로 나누고 봉사로 나누기도 합니다.
지금 다발성경화증이라는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여러분의 나눔이 필요합니다. 이번 나눔은 다발성경화증 국제 협회(MSIF)를 주축으로 전 세계에 있는 다발성경화증 협회들이 매년 5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세계 다발성경화증의 날"로 지정하여 각 나라의 상황에 맞는 인식 개선 및 다양한 기념행사를 펼치는 행사입니다.
일반 시민분들이 함께 환우들과 걷는 행사로 걸음이 마일리지가 되어 기업에서 기부해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누군가를 돕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면 그런데 망설이고 있다면
5월 28일 2시 여의도 한강시민공원(5호선 여의나루역 하차 한강시민공원) 녹음수 광장으로 오세요
당신의 한 걸음 한 걸음이 다발성경화증환우들에게 희망으로 쌓여집니다.
* 일시 : 2011년 5월28일 오후2시
* 장소 : 여의도 한강시민공원(5호선 여의나루역 하차 한강시민공원)
녹음수 광장
* 내용 : 세계다발성경화증 환자의 날 기념식,걷기행사,이벤트
* 홈페이지 : http://www.kmss.or.kr/
* 다발성경화증 환우회 연락처 : 02-362-7774
다발성경화증이란?
중추신경계의 염증을 일으켜 심각한 장애가 발생하는 희귀난치성질환입니다.
다발성 경화증은 중추 신경계(뇌와 척수)의 가장 일반적인 질병 중 하나입니다. MS는 염증성 탈수초성 질환입니다. 미엘린은 전기줄의 외피와 매우 유사하게 작용하여 신경이 임펄스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신경에 대한 절연 작용을 하는 지방 물질입니다. 이러한 전파는 의식적 노력을 거의 하지 않고도 순조롭고, 신속한, 협동적 움직임을 할 수 있는 속도와 효율로 전도됩니다.
다발성 경화증에서, 미엘린의 소실은(탈수초화라고 합니다) 뇌로 또는 뇌로부터 전기 자극을 전도하는 신경의 능력에 있어서 교랸을 가져오게되고, 이로서 다발성경화증의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미엘린이 소실된 부위는(플라크 또는 병소) 딱딱한(상처) 부위처럼 보입니다: 다발성 경화증에서 이러한 상처들은 다양한 시기에, 뇌와 척수의 다양한 부위에서 나타납니다. 다발성 경화증은 문자 그대로 많은 상처를 의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