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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응원 서명하러 가주실래요?
희망으로 | 2011-05-21 17:47:12 | 조회 2971 인쇄하기
http://cafe.m.usimin.co.kr/60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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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문학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희망으로님의 글입니다.



다음 아고라에서 응원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힘든 누군가를 돕는 것은 미래의 자신을 돕는 일입니다.

응원서명만으로 가능합니다.

걷는 만큼 마일리지가 되어 기업으로부터 기부를 받습니다.

함께해주세요!

모여진 기금으로 희귀난치병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들에게

큰 도움과 희망이 됩니다.

단지 클릭과 응원의 몇마디면 됩니다.

물론 걷기 동참까지 하신다면 더 좋겠지만요! 


응원서명하러 바로가기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07398



관련이미지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과 사랑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기회를 놓치고, 잊고 살때가 많이 있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일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물질로 나누고 봉사로 나누기도 합니다. 
지금 다발성경화증이라는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여러분의 나눔이 필요합니다. 이번 나눔은 다발성경화증 국제 협회(MSIF)를 주축으로 전 세계에 있는 다발성경화증 협회들이 매년 5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세계 다발성경화증의 날"로 지정하여 각 나라의 상황에 맞는 인식 개선 및 다양한 기념행사를 펼치는 행사입니다. 
일반 시민분들이 함께 환우들과 걷는 행사로 걸음이 마일리지가 되어 기업에서 기부해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누군가를 돕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면 그런데 망설이고 있다면 
5월 28일 2시 여의도 한강시민공원(5호선 여의나루역 하차 한강시민공원) 녹음수 광장으로 오세요 
당신의 한 걸음 한 걸음이 다발성경화증환우들에게 희망으로 쌓여집니다. 


* 일시 : 2011년 5월28일 오후2시 

* 장소 : 여의도 한강시민공원(5호선 여의나루역 하차 한강시민공원) 
녹음수 광장 

* 내용 : 세계다발성경화증 환자의 날 기념식,걷기행사,이벤트 

* 홈페이지 : http://www.kmss.or.kr/ 

* 다발성경화증 환우회 연락처 : 02-362-7774 

다발성경화증이란? 
중추신경계의 염증을 일으켜 심각한 장애가 발생하는 희귀난치성질환입니다. 
다발성 경화증은 중추 신경계(뇌와 척수)의 가장 일반적인 질병 중 하나입니다. MS는 염증성 탈수초성 질환입니다. 미엘린은 전기줄의 외피와 매우 유사하게 작용하여 신경이 임펄스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신경에 대한 절연 작용을 하는 지방 물질입니다. 이러한 전파는 의식적 노력을 거의 하지 않고도 순조롭고, 신속한, 협동적 움직임을 할 수 있는 속도와 효율로 전도됩니다. 

다발성 경화증에서, 미엘린의 소실은(탈수초화라고 합니다) 뇌로 또는 뇌로부터 전기 자극을 전도하는 신경의 능력에 있어서 교랸을 가져오게되고, 이로서 다발성경화증의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미엘린이 소실된 부위는(플라크 또는 병소) 딱딱한(상처) 부위처럼 보입니다: 다발성 경화증에서 이러한 상처들은 다양한 시기에, 뇌와 척수의 다양한 부위에서 나타납니다. 다발성 경화증은 문자 그대로 많은 상처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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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으로  

잠시 번거롭지만 서명을 동참해주시고,
시간이 더 허락한다면 좋은 날 걷는 기회를 통해
함께사는세상의 뿌듯함을 가져보시면 참 좋겠다 싶습니다.
많은 분들의 서명으로 이 일을 사명으로 해가시는 분들께
큰 힘을 보탤수 있으면 기뻐겠습니다.
11-05-21

이제다시  

안녕하세요 희망으로님.
새 병원에서는 잘 적응하고 계시는지,
무엇보다 아이들은 자주 만나고 계시는지, 힘든 일은 없으신지...

서명했습니다. 또 걷기에 참여합니다.
평안하시기 바래요. 평안한 모습으로 뵐 수 있기를.^^
11-05-22

희망으로  

이제다시님 고맙습니다.
아무래도 적응하는데 조금은 시간도 걸리고, 바꾸어야 할 것들도 있습니다.
걷기까지 참여하시기로 했다니 더 감사합니다.
저희는 아직 참석이 쉽지 않은 편입니다. 이동의 문제도 있고...
멀지 않아 행사들도 참석이 가능하겠지요.
11-05-22

이제다시  

얼마 전 정선생과 얘기하다가 이 행사를 알았고, 참여하겠다고 약속도 했었더랬어요.
안그래도 희망으로님도 오실까 궁금했는데, 아무래도 힘드실거라 짐작만 하고 있었지요.

몸도 마음도, 강건해지는 5월 되시기 바랍니다.
11-05-22

나라  

서명하겠습니다.
어려움 앞에 서 있을 때 큰 힘이 못 되어 미안한 마음입니다.
그래도 힘내시길 간절히 빕니다.
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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