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김대중. 노무현 다 아우르고 있지만
박정희의 추진력.
김대중의 박학함
노무현의 진정성.
생각해보니까 다 가지고 있더라고......
그런데 못가진거도 있더만.....
박정희의 독재력(추진을 하더라도 설득하고 합의할거야 정당함에 설득당하면 두손 깨끗이 털 양반이고 안기지는게 맞는거고)
김대중의 카리스마(돌샘이도 가졋었지만 유시민이도 그런 시대상황에서 정칠 했더라면 가능했을까)
노무현의 서민성(있는자들에겐 원칙 상식이었지만 서민에겐 끝없이 연민을 주었던 애심 유대표는 불가할거같어)
독재성은 없어야하는 거니까 제끼고
카리스마.. 스스로 따르는 사람이 줄을 섰는데 우리가 모르는 시대상황에 맞는 카리스마가 있는 걸께야
노무현의 애심... 유대표가 배워야할 가져야할 가장 큰 덕목이 애심일텐데 이건 타고나야 하거든
서민의 아픔을 같이 나눌수 있는 유시민이 될거라고 믿어도 되겠죠?
항상 노력하시는 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