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첨맘님 글이 나오니 도하 신문들이 여러가지 해석을 내놓았다
참여당 독자노선 고수
통합으로 가나
등등
글은 하나인데 해석은 천차만별이다
이렇듯 해석이 각기 다른것은 글 쓴 대표님의 심경 그대로 일 것이다
오던 길 그대로 가기도 그렇고
다시 뒤돌아가기도 그렇고...
누군가 옆에서 말려줘야 하는데 대표님 입만 쳐다보고 있으니
정말 답답하실 것이다
토론제의때 다수의 의견을 존중하겠다는 말씀을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오죽하면 오늘, 한말씀 하셨을까..
당원들이 말해야 한다
대표님이 편안히 판단하실 수 있도록 당원들이 길을 터줘야 한다
참여당 독자노선 고수! 만이 최고의 선일수는 없다
그리고 진보세력과 통합후 민주당과 연대..방법도 이제는 그 효용가치는 무력화 된거 같다
노대통령의 당이었던 민주당과 허심탄회하게 협상하도록
좌희정 우광재와 다시 머리를 맞댈 수 있도록
당원들이 길을 열어두자...
독자노선고수는 그 후에 해도 늦지 않다
노력이라도 해봐야 훗날 역사라도 기억해줄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