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유시민의 운명이다
http://www.hani.co.kr/section-021003000/2006/01/021003000200601090593011.html
한겨레21 2006년 1월 9일 제593호에 게재된 기사이니
대략적으로 5년 4개월 된 이야기를 담고 있네요.
첨맘님 장관 임명 당시 앓았던 대내외적 진통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당시 상황과 지금이 별반 다르지 않네요.
저 당시 노무현-유시민을 모두 비토하던 인물들이
이제와 노무현을 찬양하며 유시민에게 비수를 꽂는 형국을 보고 있자니
참으로 헛웃음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유시민이 노무현 곁을 지켜주었듯이 우리도 그렇게 합시다.
“저는 끝까지 지지할 뿐 아니라, 성공이건 실패건 같이할 겁니다.”(2005년 9월 <한겨레> 인터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