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광장 회원님들 총무일꾼 클라우드9입니다.
오늘(5월8일) 수락산 만남의 광장에서 참사람님,사랑과 감사님, 봉다리님, 프로토스님, 女友님과 함께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제정을 위한 청구인 서명운동과 함께 이명박정부의 실정을 알리는 판넬전을 오전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총 250명정도의 서명을 받아 내일 아침 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서울본부로 등기우편 발송예정입니다. 꼭 목표한 8만명의 서명을 받아 학생인권조례가 시민들에 의해서 발의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사실 첨맘님과 시민광장의 많은 회원님들께서 열과 성의를 다했던 김해보궐선거의 아쉬운 패배로 인하여 첨맘님은 물론 우리 노원광장의 많은 회원님들께서 어느때보다 많은 내적 고민과 외적 힘겨움이
있으리라 미루어 짐작해봅니다.
"어려울수록 믿고 의지할 수 있는것은 가족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노원광장의 회원님들 우리 스스로가 가족이다. 식구다라는 생각으로 서로 믿고 의지하면서 좀 더디더라도 함께사는 세상 만들어 갑시다.
안으로는 당연 우리들의 끈끈한 연대와 단합의 정신으로 무장해야 할터이고 , 밖으로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자발적 모임답게 우리가 알고 있는 사회의 부조리에 대한 고발, 현정부의 잘못된 행정 알리기, 다함께 사는 공동체를 가꾸어가는데 꼭 필요한 일들의 발굴을 통하여 빨리가기위한 한사람의 열걸음이 아닌 멀리가기위한 열사람의 한걸음 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합시다.
위의 글은 중앙광장 게시판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모두들 기억하고 계실것입니다. 2009년 언론악법인 미디어관련법을 날치기로 통과시키고 2010년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에서 종합편성사업자로 조선일보,중앙일보,동아일보,매일경제등 친정부, 친자본주의 신문이 선정되었습니다. 대한민국 3대권력(언론권력, 검찰권력, 재벌권력)중 하나인 언론권력의 핵심이 조선일보,중앙일보,동아일보입니다. 우리들사이에서는 "찌라시"로 통하는 이 보수꼴통 쓰레기 찌라시가 종합편성채널을 확보했다는것에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판넬 하단에 표시된 것처럼 "조중동방송저지 네트워크"가 지난 3월9일 발족을 했습니다.
시민광장도 함께 하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이에 우리 노원광장도 위의 판넬을 제작하여 적어도 매주1회 노원구민들께 알리는 홍보전을 계획(긴급 운영회의에서 논의)하고 있습니다.
노원광장 회원님들의 다양한 의사를 여쭙니다.
서명운동이 아니고 판넬을 전시하고 관리, 그리고 때로는 시민 문의에 대한 답변정도의 일이기에
행사에 2~3명의 인원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가급적 시간투자대비 최대의 효율성을 얻을 수 있는 요일과 시간 그리고 장소에 대한 의견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울러 본인의 적극적 참여의사를 밝혀 주신다면 일정을 잡는데 큰 힘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이번 조중동방송 저지 판넬전은 기존 보유하고 있는 MB정부 실정 판넬과 함께 운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번 조중동방송저지 판넬홍보전은 노원시민광장과 국민참여당 노원지역위원회가 함께 연대하여 적극적인 홍보행사를 진행하기로 대표간 합의를 하였습니다.
보다 많은 회원님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