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있는 곳에는 정말 언제나 분열이 있는 것일까?
이제 유시민은 물러가고 나서지말란 소리를 들을수록
노무현 흉내내지 말고 욕보이지 말란 소리를 들을 수록
2가지 생각이 드네요...
첫째. 고통스러운 환자에게 수술을 하는 순간에는 자기 본래의 고통보다
칼을 들고 다가오는 의사가 더 무서운 법이죠...경기를 일으키죠 아주
대한민국은 그만큼 지금 많이 아픈가보네요
둘째, 오기가 생기네요. 그가 가지고 있는 진정성과 철학은 의심할 바 없는데
전달이 매끄럽지 않는 것들에 대해, 먼가 오해되고 있는 것들에 대해
우리가 해야할 일들이, 할수 있는 일들이 있는 것같아 오기가 생기네요
선거전에 유시민씨가 가졌던 10%대의 지지율이 지금은 반토막이 낫다고 보도되네요
저는 변함없는데 누구죠???우리가 힘을 내서 우리는 변함없다는 것을
유시민씨가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내년 총선까지, 대선까지 100명이 됐든 10명이 됐는 많은 사람 설득하고
또 유시민 찍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