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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러험 링컨은 1861년에 미합중국대통령에 당선이 됐다. 실로 18번의 도전이후의 결과이다.
1879년 에디슨은 1만번의 실패를 딛고 전구를 발명했다. 또한, 라이트 형제는 1903년에 비행에 성공했는데 이는 805번의 실패이후의 첫 성공이었다..........
미하엘 슈마허를 아시는가? 살아있는 F1의 레전드시다. 이사람 별명이 레인맨이다. 또라이라서 붙은 별명이 아니다. 카레이서에게 가장 쥐약인 빗길운전을 즐겨해서 붙은 별명이다. 죽음을 무릎쓴 비오는 날의 초고속 빗길 연습.........................두번이나 목숨이 댕강할 정도의 빗길사고를 경험해도 이 사람의 빗길 연습은 그치질 않는다. 실제경기시 비가오나 눈이오나 트랙이 건조하거나 슈마허에겐 그저 연습과 별반 다르지 않은 환경이 된것은 당연하겠다. 수없는 빗길연습...수만번의 도전....진정한 레전드 되시겠다.
한국프로야구의 전설 장종훈은 한국야구사 타자 7개부분의 신기록을 갖고있다.....오래갈것 같은 레전드시다... 웃긴건....68년 잔나비띠 장종훈에겐 또다른 대기록이 있으신 거다...이건 깨지지 않을거 같다...1354개의 삼진왕 되시겠다.................침뱉고 덕아웃 들어간게 1354번이란 얘기다....대전구장 홈플레이트부근엔 아직도 이 사람 DNA가 그득하단 얘기다...
골프에 <NEVER UP, NEVER IN>이란 말이 있단다...마지막 퍼팅시 홀을 지나지 않는 퍼팅은 홀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얘기란다. 백명중 99명의 골퍼들이 홀앞에 공이서기를 바란다. 지나쳐서 왔다갔다 할까봐서다. 짧게치면 실패는 줄일수 있어도 홀인은 할수 없게 된다....도전을 두려워 해선 결코 성공도 있을수 없다. 그저 근처 맛만 볼 뿐이란거다.
깨어있는 인류가 실패를 두려워 했다면 지금도 여전히 평등과 빛과 비행기가 없었을 거란 얘기다.
그 유명한 괴짜 베이브루스는 <한번 스윙을 내질렀다 하면 다시 바꾸거나 되돌릴수 없다. 전부 아니면 아무것도 없는게 된다>라고 했단다. 수많은 실패의 스윙이 그를 만들었다...실패는 레전드를 만든다.
대구수성을, 경기도지사, 김해을...달랑 세번... 우리의 실패는 명함도 내밀수가 없다. 아주 쪽팔린 실패인거다. 인류역사상 이건 실패가 아닌거다..살짜쿵 미쓰한거다. 기쓰한번 난거다...
도전하고 실패하자....빗길 수만번 연습을 통해서 단련되자...수십만번 헛스윙하고 침뱉고 훌훌 털어버리자...빌게이츠는 실패경험이 없는 관리자는 기용하지 않는다 카더라...
실패를 학습하자..실패를 연구하자.......실패에도 그냥한번 씨익하고 웃을때까지...계속 실패하고 또 해보자..
우리는 역사를 문화를 인류를 바꿔야 하는 사람들 아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