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이 아니라 현실이었다.
마음과 마음이 뭉쳐 하나를 이루려 했건만~~~`
너무 아쉽고 슬프다!
마음도 무겁구~~` 하지만
우리에겐 더 큰 내일이 있지않는가?
이 작은 시련앞에
너무 괴로워 마세요
누구 탓도 하지마세요
우린 서로 서로를 위할줄아는 마음이 있잖아요
잊자 !
더 큰 내일을 위하여
그날을 위해 잊자 !
더 큰 내일을 위하여~~~
가자 !
저 언덕 넘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