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사는게 바빠서 마음으로만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청문회때 온갖 비리로 낙마한 사람한테 밀리다니..
설마 그럴리가.. 했는데..
답답한 마음에 아침에 시간을 내어 유시민 이름으로 검색을 했습니다. 시민님 차량들이 지나다니는 터널 입구에서 투표를 독려 하시는 사진 몇장을 발견했구요.. 어찌나 초췌해 보이던지.. 어디 아프신건 아닌가요?
너무 속상해서 시민광장 찾았는데 너무 오래 되어서 아이디 비번도 까먹었네요.. 다시 회원입력하고 들어와서 이렇게 두서없이 몇글자 끄적여 봅니다..
왜 국민들은 유시민을 몰라주는 거죠?
인물론? 비리로 물든 사람을 뽑는게.. 인지도 없는 사람을 뽑는것 보다는 낫다는 말인가요? 이게 우리 나라의 현실인가요?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