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순간,이런 말 하면 어떨 지 모르겠지만요, 분당의 투표율을 보니 희망이 보이네요.
첨맘님 깨어있는 젊은이와 넥타이 부대가 많은 서울 경기에 오셔서 이제 승리하세요.
작년과는 또 달라진 분위기를 느낍니다. 후보 토론 하시면 박대표도 앞설 거라 믿습니다.
김해는 상식이 어찌되건 발전,개발의 논리였나보네요. 잘못을 저지른 자식이 앞으로 잘할거라고 용서를 빌면 다시 보다듬어주는 어버이의 마음으로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는 감정적 호소가 정의롭고 자유로운 나라를 위한다는 가치보다 이해가 쉬었나봐요. 가치라는 것이 우리의 생활 속에서 얼마나 현실적이고 직접적인 건지 너무 모르는 우리 국민들이 참 불쌍합니다. 괜히 짜증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