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또 먹먹해 집니다..
이번만은 승리를 하기를 기원했건만......
첨맘님과 이봉수 후보님,많은 자원봉사자분들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오늘은 뜻한바를 이루지 못하였지만..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우리를 기다리기에
우리는 좌절하지 않습니다.
내일의 태양은 우리 것이라 믿습니다....
패배의 슬픔은 오늘 밤으로 족합니다.
내일은 또다른 내일을 위해 힘을 합칩시다...